자멸감이 밀려왔다.
  
 작성자 : 슈슈ㅠ슈슈…
작성일 : 2018-04-15     조회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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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선은 힘없는 얼굴로 말했다. 대파산에서부터 도주를 시작했지만
북황련 은영대는 강했다. 사곡에서 살아 나온 인원은 전부 20명, 이곳
까지 오는 동안 15명이 죽었다.
이제 더 이상 도망칠 여력도 대항할 힘도 없다.
"그러니까 먹으라는 거야 임마. 왜 그런 말도 있잖아, 배부른 귀신
은 때깔도 좋다고. 그런데 쫓는 놈들이 은영대야?"
은영대란 말에 백산은 느닷없이 소리를 질렀다.
"그렇소이다, 은영대 소속의 암살과 추적 전문인 영향조라는 자들입
그랬다. 사양선을 비롯한 다섯 명은 혈겸마광인의 공격을 받았던 잠
영루 후예였다. 사양선과 사양후는 쌍둥이로 사예군 아들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