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세력은 우파-일단 뜨겁게 청소하라파 모두 조선왕조 귀족 파벌 스럽다.
  
 작성자 : 혼란마음729
작성일 : 2018-02-18     조회 : 58  

민주화 세력은 우파-좌파 모두 조선왕조 귀족 파벌 스럽다.


 



 



나는 6-7년 동안 우파 사회에서 단 한 개만 외쳤다. 인물 우상 숭배하지 마라. 그런데, 지금 조x제씨가 심은 인물 우상 단위로 잘게 잘게 무수한 파벌로 나뉘었다. 그리고, 인물 우상단위로 이해관계가 얽히니, 우파 상호간에도 골육상쟁이다. 물론, 좌파는 우파를 완전 분해해야지 된다고 믿는다. 조선왕조 귀족정치이자 이게 북한식 인민혁명이었다.


 



우파는 기회가 되면 좌파처럼 골육상쟁을 하겠다고 고집을 하지, 아무도 19876월 때 보수 민주화의 약속을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양파벌이 각각 서구민주주의나 서구 자유주의라고 말할 근거가 뭔가? 아시아 골육상쟁과 서구 가치를 대승불교처럼 아우르기를 했다는 것이다. 대승불교는 어느 나라 불교인가? 중국불교의 수입이다. 중국 가치다.


 



각자는 사회진화론으로서 자신 파벌이 우월하다고 말하나, 반대편에는 똑같은 이론으로 정반대로 말할 수 있다.


 



조선왕조에서 사서삼경논리로 수천만가지 해석본으로 귀족끼리 쟁탈전 벌였다. 우파사회가 그 꼴이다. 도무지, 지난 총선 때부터 봉숭아학당이 더 하면 더하지 못하지 않다. 이 모든 게 인물 우상을 심은 조x제씨 타고왔다.


 



문제는 또 이러면 조씨 파벌의 방패치기로 나아간다. 나는 어떤 파벌 여하 상관없이, 귀족 중심 혈연주의로 조각조각 나서, 군주의 통솔이 불가능한 빈틈을 타고 일본이 쳐들어온 현상을 조선왕조 스럽다고 말한다. 그 빈틈을 이젠 김정은이 쳐들어온다.


 



일베에서도 도무지 정보가 씨족 혈연을 넘어서 전국이 일치하는게 안 보인다. , 한결같은게 탄핵파 보수 명뽕 지지층에서, ‘감투 권력을 사수하기 위한 흑백논리로 대부분 그들이 먼저 싸움을 건다. 그래서, 우파에서 차지하거나 차지하지 못하면 우파를 착실히 밟아준다는 가치다.


 



이게 민주화였나? 보수 민주화라도 있다고 믿은 사람이 자괴감 든다.


 



수많은 철학이 있다. 수많은 이론이 있다.


 



하나도 안 쓴다. 중국 신앙의 변주곡이 명백한 천도교가 보편종교라고 우긴다. 물론, 서양에는 서양이론을 덧 씌웠다. 서양인은 속일 수 있어도 한국인은 못 속인다. 보편종교일 턱이 없다. 신종교로서 천도교나 원불교등이 보편종교라 주장하지만, 모두 중국종교의 변주곡이다. (옛날은 민족종교라 표현)


 



국가가 보호해주는 것도 아니고, 시민상호간이 보호해주는 것도 아니다. 그러면 국민은 어디에서 보호받나? 파벌끼리 서로간에 이기는 파벌이 상대파벌 밟는것만 신경 쓴다.


 







**) 인민민주주의 계급혁명이 알고보면 조선조에서 나온 거더라. 


     사람 이름걸고 파벌주의 하면서, 친미다.... 이건 개그!! 유치찬란 엽기개그!! 


    


 









코카서스 김현중 안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