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정권에서 행양진성졌던 기억 조작 기법 ㄷㄷ.jpg
  
 작성자 : 혼란마음729
작성일 : 2018-03-14     조회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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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군사정권때 안보를 제고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에서 찾으려고 했었다.






안보에 대한 확고한 사람이, 국가를 보호하고 지킬수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군사프로그램중 안보의식을 극대화시킬수있게 기억을 주입하거나, 






일정 부분을 조작하는것이다.







바로 우리 요원 간부가 살해당할뻔한 기억을 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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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기관에서 주요요직을 맡은,






부장에게 
국가 기밀을 전달하는 업무와 정보 첩수를 맡겼다.






일단 내일 자정까지 인근 호텔에서 대기하라는 명령이였다.






그래서 요원은, 호텔 
프론트에 들어가서 키를 받아온다.






키 번호는 1503번이였는데,






1503번방에 키를 넣었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다.






다시 내려가, 문이 열리지 않는다고 프론트에 이야기했다.






1503번 방은 다른 손님이 예약을 하신것같다며,






죄송하다면서 1505번방의 키를 주면서, 비용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리하여 요원은 새로운 키를 받아온다.






1505번의 키를 받아온 국정원 요원은 원래 묵으려고한 방 옆으로 2번째






방인 1505번방에서 수면을 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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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을 취하는 도중 2시간이 지나자, 다른 국정원 요원에게 다급하게 전화가 오기 시작한다.






국가 정보기관의 부장이 A호텔에 있다. 






사살하라. 라는 명령이 도착했다는 첩보가 생겼다며,






신원이 노출되었다고 이야기하는것이였다.






혹시 1503번방에 있으십니까?






아닙니다 1505번에 있습니다.






1503번방에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까?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 구출시킬 병력을 보낼터이니,절대 움직이지 마시고, 대기하십시요.






전화가 끊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문 밖에서 다수의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1503번방 앞에 무장한 괴한이 3명이 나타나 총을 꺼내들고,






소음기를 장착하고 있었다. 그리고 
문앞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 방에 대공업무를 맡은 국정원 요원이있다. 사살 한다.






이후 들어가, 소음의 총소리가 나기시작했고,






이후 괴한 3명이 빠져나가며, 사살 완료,






마침 이때 국정원 직원에게 전화가 왔다.






호텔 엘리베이터를 말고, 뒷문 계단으로 빠져나오라는것,






정장을 삐둘어지게 입고, 넥타이는 절대 하지 말라고 했다.






특수 암살조가 당신의 양복 색깔과 넥타이로 피아식별을 하고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요원은 윗 양복을 버리고 뒷문으로 빠져나온다.






그리고 뒷문에 있자 차 한대가 가까이 왔고, 그 차에 타자,






호텔에서 몇명 사람들이 뛰어나오는것이다.






다급하게 차를 급발진해서 빠져나오는데,






4명으로 보이는 요원들이 무전기로 송신하며, 






놓친것 같다며, 차를 지켜보는 4명의 요원이였다.






요원을 아슬하게 놓친듯한, 
모습이 연출되면서, 






운전수에 있던 요원이 살아서 다행이라며, 






일단 안전한곳으로 이동해서 이야기하자며,






시내를 빠져나오자, 차 안에서 이야기하길,






대공업무를 맡은 요원을 암살하는 북한군 특수조가 한국내 침투해있었다.






국회 내부에 의원들에 의해서 보호를 받고있는듯 한다. 






정권이 넘어가게 되면, 국정원이 사라지고, 베트남처럼 적화통일을 당할수있다며,






지금 대한민국 국가 내부에서 내전이 벌어지고있다고 이야기했다.






믿을수가 없다는 국정원 요원이였지만,






그 다음날 어떤 뉴스에서도 묶었던 호텔 1503호방에서 살해당한 사건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심지어 그 호텔에 정보원을 보내 1503호방에 예약된 손님이 없었냐고 이야기하자,






어제 1503번방에는 어떠한 손님도 예약하지도 않았고, 묵지도 않았다고 이야기하며,






잘못 보신게 아니냐며, 웃어넘기는 프런트 매니저를 보면서,






소름이 돋는 국정원 요원이였다.






한국 내부에 간첩이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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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국정원 요원에게 암살 당할 뻔 한 기억을 심었다.






이런 암살당할뻔한 기억이 심어진 국정원 요원은,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는 세력들이, 






순수함이 없고, 적화통일을 위한 야망이 넘친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것은 단순 의심이 아니라, 확신하게 된다.






이런 요원들이 간부로 승급하거나, 국정원장이 된다.


























p.s.






추가로,






과거에 이런 실험이 몇개가 있었는데,






정신적 사관을 심는거였다.






너는 특별하다, 너는 위대하다. 너는 선택 받았다. 






너희는 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끌기 위해 태어났다.






그것이 너희의 사명이고, 숙명이다.






자아 형성 과정을 거치는 6세부터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사상을 주입해오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낼 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하는 경험을 겪게 한다.






전문적인 다방면의 지식과 함께, 






사고하는 방법, 패턴, 이해력을 높이는 교육, 사물에 대한 판별, 분별 방법까지,






그뿐만 아니라 사상과 이념을 주입하고, 문제를 해결해내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이렇게 주입된 기억을 가진 학생들이 자부심이 태산과 같이 크다.






인간은 경험에서 자기를 알아간다.






패배를 모르는 초인들이 등장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 담당자는,






이 기억조작 작업을 통해서, 위대한 사상과 지혜를 가진 인물을 배출해,






다음 세대를 이끌 지도자로 양성하고, 






국가 요직에 앉혀,






국가 전체를 개조 하자는 것이였다.






어떤 문제라도 해결 할수있는 접근방식이 있다. 






실패는 진보할수있는 기회의 창이다. 






앞으로 끈임없이 나아가면, 더 강인해지는것,






그래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게되서, 승리에 익숙해지면, 계속 승리하게 되는거다.






그 실패의 과정을 거치면서 위대해질수있는 기회를 얻게된다.





















스벤 크라머 우병우 우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