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재] 박카스 아줌마유웨이 어플라이 탄생 배경과 현재 썰.SSUL
  
 작성자 : 혼란마음729
작성일 : 2018-04-30     조회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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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이태원 근처 레스토랑에서 알바할때 게이사장한테 이얘기 저얘기 많이 들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박카스 썰이다




글에 들가기전에 난 돈고충이 아님을 밝힌다




남자의 똥나오는곳 빨면서 좋아라하는 개 씨발


남자새끼들 자지 자르고 최대한 괴롭게 죽여야함 ㅇㅇ




게이 레즈 바이 씨발 개 쓰레기 유사인류 해악만끼치는


김대중ㅇㅇ






본론으로 들어가서..




박카스 아줌마란 뭐냐?




다들 알겠지만, 떡치고 박카스 하나 주는 아줌마들이다




이게 원래 장거리 트럭운전수들이 지방에서 서울로 짐옮기고 바로 내려가야할때 정욕을 풀거나 한숨 쉬는 용으로 생긴건데, 주로 남산에 많다




산 올라가는 길목 길목에 히치하이커같은 할매미 아주매미들이 다 창년임 ㅇㅇ




방도 없고, 포주도 없고, 걍 운전기사들 옆에 앉아서 대충 뽑아주고 안마해주고 박카스 한병 까주고 끝




이게 2-3만했던 시절이다




근데 장거리 운전기사들 콧물빨아먹는 아주매미를


왜 틀딱들이 환장하냐고??




여기서부터가 그 이태원 사장한테 들은 썰인데




2006-8년사이에 이태원 트젠 게이새끼들이 소위말하는 나와바리를 늘리려고 남산을 접수했단거다




얘들이 떼로 몰려가서 남산에서 후장팔고,트젠들 중엔 자지는 안뗘도 가슴은 크게 성형하고 얼굴도 성괴삘인 애들 존나 많았음 


게다가 늦은밤이니까 손님들이 여자로 오해하고


박카스할매한테 대딸이나 입싸하느니 오천원 더주고 이쪽을 택해버리는거지 ㅇㅇ 




눈뜨고 밥그릇 빼앗기게 생긴 박카스할매들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트젠 똥꼬충 게이들한테


지랄 발광 한거지 ㅇㅇ 




트젠들이 생각보다 히키기질이 많아서 첨엔 걍 닥치고있다가 나중에 떼로 몰려가서 몸파는 할매 아주매들을 그냥 마구잡이로 팼다 카더라 ㅋㅋ




그후부터 그쪽에서 아주매미들 보이면(창년)


마구잡이로 패고 무력(?)으로 남산을 먹었다카더라고 ㅋㅋ




글면, 그 할매미들 다 어디로 갔으려나?




남산이라는 금싸라기 땅을 빼앗긴 할매창년들은


보따리를 싸들고 이사를 해야 했는데




전국 각지의 산이란 산, 국립공원 이딴데로 흘러들어간거지 ㅇㅇ


커피 보온병에 싸들고 ㅇㅇ(보지팔러)




그중에 다수가 모여든곳이 바로 서울 종로 탑골공원




여기가 새로운 황금알을 낳는 거위란 거지




안그래도 성욕 풀 데 없는 틀딱들 자지만져주거나


이야기들어주고(자지가 안서니까)


천원 이천원 ㅇㅇ


어떤 부자할배는 오천원 만원 ㅇㅇ




씹은 대충 장실에서하던가 돈많은 할배는 모텔잡고 치고 ㅇㅇ




다들 알겠지만 주말 평일 할것없이 탑골공원은 좆나게 빽빽할 정도로 비둘기와 틀딱들이 넘친다




할배들 꾸미고 가는 이유가 있음 ㅇㅇ


할매들 꾸미고 가는 이유도 있음 ㅇㅇ




거기서 연이 이어져서 후처를 얻은 할배도


재산 노리고 결혼하고 할배 치매오고 똥치우다가


결국 재산 없는거 걸려서 이혼하고 뭐 이런 진짜 쓰레기같은 더러운 드라마가 인생 끝자락에 펼쳐지는 무대가 탑골공원이다 ㅇㅇ




여튼 그런 박카스할매들이 탑골공원에 모이면서


자연스레 할배들 더 모이고




몸파는 년들땜에 손에 천원짜리 한장 꼭 쥐고 줄서서 기다리고




때로는 사랑싸움도 한다이기 ㅇㅇ






이상 내가 들은 박카스 할매 썰이었음 ㅇㅇ






다른 썰, 일화 존나 많은데 기회가 되면 또 풀어볼게




군대때 미아리 의경하면서 듣고 겪은 썰


성인나이트 죽돌이 경험담


호빠썰,룸빵, 방석집 안마 등등 화류계 썰도 존나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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